[중개사법령 및 실무 임종성] 시콕테 2차 요약집같은^^후기입니다. 부제-니놈들만 믿는다.
한**
2013-10-16
*중개법*
4강입니다. 평소에 나오는 자료들을 줄여 핵심을 건드리는 새벽3시까지 불철주야 노력해서 중개법쌤이 만드신
작품(^^)...
이상하게 중개법할때마다 개컨디션 난조(?)로 특강후기도 못 써드려 무척이나 죄송했는데....
80점을 받아야 한다는거에 반항의 창을 드는건지 전 중개법이 부담백배 과목입니다.
작년에 공법에 빠져 중개법 등한시 올해는 등기법(공시)에 빠져 중개법 등한시....
착한남자 싫어하고 나쁜남자에 목매는 이상한 형국(?)
아마 다른 과목은 어영구영 찍을수 있게 눈치 있음 할수 있고 과목의 특성상 50점 획득과목이라 스트레스가 없는듯
한데 중개법은 완벽해야 하는 제겐 중개벽(넘사벽^^)입니다...
계약서는 저렇게 작성이 어려웠나 쉽고 업자 3분들은 왜케 다 틀리신지...
업무며 벌칙이...ㅋㅋㅋ
4강들으며 좋았던건 이제야 그 목차 파트파트 약점이 훤히 보이더라구여.
그걸 수술해 막으면 급소가 치료가 될텐데...
결격사유,법부칙과 공인중개사인 중개업자 등록 신청서,부동산 거래신고...급소가 눈에 보이는데 시콕테로 자주
건드려서 치료해 보겠습니다.
*공시법*
지적-완전 총체적 난국^^ 아임 킹스톤^^ 나는 왕돌머리...
지목도 맨붕,지번부여방식도 맨붕,각종 절차 20.30,...
암기가 30% 시콕테로 스크린하니까 이제야 지적 호구조사 할수 있을뻔도 했는데....
민법 우선의 법칙때문에 고민입니다.
지적이....
등기-대략 난감..흐리다 맑음...개인적으로 재미도 있고 급소의 위치를 알기에 좀 찾아 공부하고 싶은
유혹이 듭니다.
하지만 1차가 아~싸 호랑나비!!!ㅋㅋㅋ 넘어질락 말락 하니 등기법에 미쳐 있을수 없기에 시콕테로 스크린해
보려합니다.
제목이 넘 있어 보여요,,,,스크린!!!! 참신하고 특별하고 담백한....
마치 극장에 온거 같고... 2차계의 개론이라 할말큼 깔끌하시고 이름도 잘 지으십니다.
3강으로 완벽 스크린해보겠습니다.
전 느낌~~아~~니~~까!!!*^^*
*공법*
4강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전 답달이4강빼고 3강만 하겠습니다. 과락에 불안하지만 도박해 보려구요.
공법쌤 덕분에 제가 패를 읽을수는 있으니까 잘던져 잭팟(45점)이 목표...정말 공법에 투신하고 싶은데
민법,중개법이 넘 개엉망이라....
전 이번엔 형평성보다는 철저히 효율성 따지겠습니다.
지역지구제럼 어울리는 곳에 점수붙기 할애하고 어울리지 않는곳은 눈만 주고...
*세법*
아직 강의 올라오지 않아서...
세법쌤 안듣고 찍을수는 없겠죠? 만져라도 보고 가야지요^^
인강으로 세법 시콕테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효율성땜에 제가 형평성 고려안해 죄송해요.
붙으면 세법공부 다시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세법쌤*^^*
세법쌤 웃음은 공법쌤만큼 날선 마치 진중권같으세요^^
그 솔직함에 전 한표!!!ㅋㅋㅋ
정말 시콕테 열심히 할게요.마지막은 꼭....
개인적으로 2차는 지금 시점에 동차는 특히 시콕테로 마무리 하시기를...
동차하시는 분들은 1자 받고 2차 가셔야 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죠!!!
공법을 4시간에 끝내고 공시를 3시간 중개법 4시간,세법 (?)아마도 3시간 반???...
마술 같은 일입니다.
안면은 읽히고 가야 찍을수 있고 지금쯤은 본인의 약점 다 알고 계실테니...
2차가 완벽한 공부가 안되실수록 가이드가 있어야 하고 설명서가 있어야하고 그래야
낭떠러지로 안가죠?
개인적으로 지금은 믿음을 키울때 같습니다.
나에 대한 믿음과 지도교수님 스타일과 정성에 귀기울여 어떤 게시를 받은사람처럼 해볼때 같습니다.
주관식이 아니니 마지막10일 마무리 잘해보아요.
한번을 들어도 초집중하셔서 마음에 담아가시기를....
시콕테 실강수업하며 더욱 그 마음을 느끼기에 넘어져 울고 있을수 없었습니다.
추석때 때려치자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 누구보다 진지해지신 눈빛과 마음가짐이 보입니다.
동형 문제풀이로 연습하면서 시콕때 미니특강으로 정리를 병행하다보니 상처가 하나씩 치유되는거 같은....
불안한데 3시간이면 전범위가 정리되는 강의가 있으니 매일 조금씩 한번이라도 더 볼수 있겠다 싶고
선생님들의 마음이 3배 더 농축되어 그 애잔함이....
걱정은 되시는데 어케 잘해야 하나싶은...
걱정 마십시요!!전 잘 찍을겁니다..ㅋㅋㅋ
이런 객기라도 지금은....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영화 제목인가??)지금다 이런시기입니다.
꿋꿋이 해보아요.
90점 맞고도 내 실력이 아니라는 불안함이나 40점인데 60점 맞을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이나....
공평하게 불안하죠!!
링위에 섰습니다!! 물려나시겠습니까???
눈탱이 밤탱이로 지금까지 쳐 맞았지만 27일요일날은 지금껏 맞으며 버티셨으니 케이오패 시켜보아요.
이젠 우린 때릴 일만 남았습니다.
물러 서지 마십시요...
잠이라도 더 잘까 싶었지만 2차쌤들께 감사를 표할껀 제품후기(?)밖에 없으니....
저에겐 정말 최~고오입니다.
당신들은 저에게 밀리언달러베이비....
꼭 자격증 (60,60) 을 손에 쥐고 구겨 볼게요^^ 느낌 모르지만....
제가 할께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차라는 그 거리땜에 예습도 복습도 안하고 수업만 받고 거기에 졸고 멍때리고 담주에 다시오면 늘 처음
보는 듯한 표정으로 앉아 수업들었는데 돌이켜보니 넘 죄송해요.
쌤들 아니였음 지금 2차는 폐차장에 갔을거예요.
선생님들 덕분에 아직 굴러갑니다.
고맙습니다...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