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세법 강성규] 시간 부족한 생초보도 강성규 교수님 단모면 충분하네요!
김**
2026-03-05
공부할 시간이 한참 모자란 제 형편에 이 공부가 처음이다 보니, 사실 세법까지 챙길 여유가 없어 처음엔 앞이 깜깜했어요. 민법이나 공법 같은 굵직한 과목들 챙기다 보면, 솔직히 세법은 우선순위에서 늘 밀려나기 일쑤였거든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헤매던 중에 진창환 교수님께 직접 상담을 받아봤는데, 저 같은 사람한테 딱 맞는 공부법을 알려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상담 때 일러주신 대로 미리 오픈된 지난 시즌의 핵심 강의들을 훑어보며 가닥을 잡고 강성규 교수님 수업을 들었는데, 진짜 알짜배기만 콕 짚어주시니 강의력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단원별 모의고사는 문제 풀고 해설까지 2시간 정도면 충분해서, 저처럼 짬짬이 공부하는 사람에겐 최고의 복습 방법이더라고요. 교수님이 포인트를 짧고 굵게 딱 잡아주시니 제 기준에서는 전체 범위 대비 심리적인 부담이 훨씬 줄어든 것 같아요.
지금 단원별 모의고사도 어느덧 진도를 꽤 빼면서 심화 과정을 마무리하는 중인데, 조만간 시작될 기출 강의도 벌써부터 기대가 커요. 심화강의랑 단모, 여기에 기출까지 병행하면 진짜 제대로 공부 효과가 날 것 같거든요. 혼자서 막막하게 길을 찾는 구조가 아니라, 교수님이 합격까지의 긴 여정을 옆에서 같이 걸어주시는 기분이라 저 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참 든든하고 다행인 것 같아요. 이 기세라면 올해는 세법이 합격에 정말 큰 힘이 되어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