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및 민사특별법 채희대] 전국 모의고사로 공부 방향을 잡았어요~
고**
2026-03-30
안녕하세요. 현재 채희대 교수님 민법 강의 듣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기본강의는 다 들은 상태라 내용은 아는 것 같은데,
문제만 들어가면 항상 헷갈리는 지문에서 틀리더라고요.
그때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애매하게 아는 건 모르는 거다.”
그 이후로 단원별 모의고사를 중심으로 공부 방향을 바꿨습니다.
풀어보니까 제가 어디가 약한지 바로 보이더라고요.
저는 물권법에서 계속 점수가 깎이고 있었고,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진창환 교수님 학습코칭을 받게 됐습니다.
코칭에서 단순히 많이 보라는 게 아니라
지금 제 상태에서 뭘 먼저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물권법은 회독을 늘리되 지문 위주로 반복하라는 방향을 잡아주셨고,
그대로 따라가니까 확실히 덜 흔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제 1회 모의고사를 봤더니 민법이 50점대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공부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있었는데, 이제 서서히 방향이 잡히기 시작하는 느낌이네요
실제 시험지로 시간 맞춰 풀어보니까
온라인으로 풀 때랑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아직 과정 중이지만 예전처럼 막막한 느낌은 많이 줄었고,
방향은 제대로 잡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기출문제 풀이까지 들어가면
지금 헷갈리는 부분들도 하나씩 정리되면서
점수도 조금씩 올라갈 것 같습니다.
저처럼 민법에서 계속 막히는 분들 계시면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단원별로 약점 찾고,
학습코칭 같이 활용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