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에 첨으로 1차 준비만을위해 공부하고 있는 동강생임다.
오십이 넘은 나이에 뭔가 하나 성취 하기위해 각오를 다잡고 했는데
강의를 들을땐 넘 쉽고 끝나면 하나도 기억 안나고. mp를 샀습니다.
오며 가며 차운전 할때마다 계속 반복해 듣고 하니 이젠 그냥 무의식적으로 문제에
접하면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게 강의 해주신 종호샘. 넘 감사 혀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옆에 있었담 뽀라도 한번 할낀데.. ^^ (죄송) 첨 에는 넘 힘들었어요
개론이란 과목이 괴물처럼 보여서 그냥 민법만 했습니다.
이럼 안되겠단 생각에 일주일 내도록 개론만 보고 듣고 했더니.. 차츰... ^^
아직 전 공식은 저 멀리 던져놓고 쉬운 것만 외우고 있습니다.
1차 쪽지 시험때45점 나왔습니다. 2차 땐 또 45점. 근데 종호샘이 50점이면 합격선이라고 축하
한단 말이 왜 저한테 그렇게 기쁨을 주는지 몰겠습니다.
남편에게 막 자랑 했습니다. ㅋㅋㅋ 반도 못&47583추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시험지를 딱 보여줬습니다.
넘 기쁘하면 안되겠지만 힘든 과목이 하나 둘 알아지면서 넘 기쁘고 합니다.
주위에서 넘 늦어서 합격 하기 함들다고 고개 흔드는데
뭔가제가 보여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종호샘.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전 공부를 많이 못하겠던데 하루에 한 5시간 정도 합니다.
주말에는 도저히 집중이 안되 거의 못하는 편이고요,
동강 듣다가도 집중 안되면 그냥 그만 둔답니다.
어짜피 시간만 끌고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서요.
정신이 맑을때만 .열심히 들어요.
그래도 앞으로 점수가 올라 갈지..
전 동강을 이론1 심화과정(이론과정은 두번이상 들었어요)
그리고 문제풀이 모의고사 이렇게 듣고 있답니다.
미비한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 하니 샘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더운 날씨 어렵게 찌운살 빠지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화면으로 보니 보기 좋긴해요
강의 들으면서 같으 웃고 합니다. 좋은 날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