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꼭테 30선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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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부동산학개론 이종호 |
작성일 : 2013-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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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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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웃긴 특강제목...
졸여 말하니 시꼭테.... 4강씩 50분씩하는 반나절 특강입니다.일일 특강에 이은 야심찬...ㅋㅋ 반나절 특강이라 민법+개론을 하루에 다 볼수 있어 마음이 뿌듯한.... 아침9시40분에 개론4강 특강 듣고 일일특강 복습총정리(65분)짜리 하나 듣고 오후에 시꼭테민법5강 듣고 민특 주택임대차 보니 하루가...ㅋㅋㅋ 해야할게 많은데 하루동안 전범위를 두과목을 돌고 민특이랑 총정리개론 땡기니.... 아는거 떠나 뿌듯한 추석의 하루를 쓴거 같아 좋았습니다. 이제 다들 돌아오실거고 금욜부터 본격적인 시작을 하실텐데 시꼭테 특강 3일동안 돌려보세요. 동차 하시는분들에겐 심리적인 압박감도 줄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 공부 한다고 계획 세우면 아직 공부가 미흡해서 그런지 저녁이면 한게 없어 슬퍼집니다. 그래서 추석연휴 일주일을 30일이랑 일일이랑 막 미친듯이 돌려보려했는데 시꼭테 땜에 잠도 편히 자고 여유(?)가 생길듯 해요. 실강으로 월(민)화(개) 강의때 특강교재 3번 추석때 돌려보면 좋을거라 하셨을때 내가 뭔수로 3번을 볼까했는데 추석날 몰아붙이니 좀 마음이 편해요. 2차들이 자꾸 걱정되지만 계약법 미루던거 저당권 모르는거 대리 정리 안하면 계속 힘들거 같아 이젠 그걸 해야하는데 공부가 많이 미흡해 한과목의 반절도 다못봐 고민이었는데 시꼭테 개론은 범위를 왕창 줄여주셔서 민법을 하며 개론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중,하 난이도 고르는 연습이 되니 시간에 쩔쩔매지 않을거고 범위를 줄여 전범위를 보며 크게크게 공부를 하니 안정감도 생길듯 하구요. 전 숲을 보는 공부가 아니라 나무를 보는 공부라 거기에 절대적으로 공부하는 시간도 적은 노는 학생이라 전략도 너무 없고 전술도 없었는데 특강들 땜에 전술이 생긴듯 해요. 전체를 보며 익숙해지니 하나하나 가까운 애들도 생기고... 37일 동안 열심히 해서 반전을 일으켜야죠!!! 개론 시꼭테는 정말 학생이 할게 없습니다. 공부도 완전 대신해주시는거 같은 친절하다 못해 자상한 자료는 그거하나 믿고 해도 될거같습니다. 개론쌤께서 주말 잠도 안주무시고 만든 자료인데 좋아요. 철저히 중하그룹 학생들을 위한...세상의 모든 문제집들이 상위권학생들께 맞는 눈높이인데 철저하게 자상한 자료는 하위권 저같은 꼬리칸그룹에게 단백질 블럭바^^수준입니다. 자꾸 볼만하게 재밌게 만든 자료. 특히 계산문제도 없어 정말 행복했어요! 생각보다 제가 시험을 잘보는건 그런거 아닐까 생각했어요. 숫자만 나옴 바로 지나가거든요.바로바로 마킹하는데 10분 남았습니다할때도 사실 못푼 문제들 많지만 그건다 계산문제고 민법마킹 다해서 편한맘으로 거진 10개이상 개론을 빠르게 찍는데... 생각보다 지식에 비해 점수는... 정확히 암기 안된 부분들을 꼭집어서 정리하는 기회가 될 시꼭테30선!!! 왜이렇게 리카르도도 안외워지고 어렵지 않은데도 맨날 헤매는 STP랑 부동산투자회사... 지금은 그런부분들 찾아내서 외울때인듯 해요. 그놈이 그놈같고 그랬는데 그놈은 저기살고 저놈은 저기살고 저집아들이고 뭐하는지 호구조사 할수 있을정도로 정리 된걸 보니 난지도 쓰레기더미를 내려다보던 기분이 도시개발사업한 동네를 보는 기분에 마음도 상쾌합니다. 공부까지 대신 해주는 자료(??)들 덕에 마무리가 훨씬 수월한.... 2만원이면 애슐리(9900원)진수성찬에 이디아 사이즈업한 아메리한잔(3500원)에 조조 관상영화(5000원)으로 하루를 행복하게 보낼수 있는 기회비용이지만 시꼭테로 중개사의 큰산인 에베레스트산인 1차를 넘는다면 그것 또한 대단한 일이니까요. 특강땜에 정리 안된 약점 급소 파악을 할수가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어디를 아는지 어딜 모르는지 딱 집어 말하지 못했는데 테마별 정리가 똑부러지니 .... 제 급소가 자그만치 현재 70개인데 이번주까지 반복하고 취약부분 강의 보충해 급소50개로 줄이는게 이번 추석 목표입니다. 급소가 아니라 만신창이...ㅋㅋㅋ 여러분의 목표는 얼만큼 어떻게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해보세요!! 공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특강입니다. 이밤에 급히 (?)쓰는건 하루라도 빨리 정하셔야 하실듯해 체험후기 씁니다. 라잇 나우~~~ 더 이상 방황하거나 미적거리지 마시고 불타올라 보아요. 뭐가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공부가 미흡하고 난 특강따윈 따라갈수도 할수도 없어 하는분께 추천합니다. 시간을 줄일수 있게 범위가 줄어있어 지금 치고 나가도 따라잡을수 있으실거니까 포기마시구 끝까지 함께 가요. 길은 걷는자의 것이래요!! 같이 걸어가요.^^ 10월27일 그날까지 열심히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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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청해놓고 아쉽게도 한번밖에 못들어서... 어벙하게 수강기간이 있단것도 확인을 안하고..
해서 동형모의고사 끝나는대로 다시 신청해서 들을생각입니다.
열공하시고 꼭 합격의 기쁨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10-05
합격하시고 합격자파뤼 꼭 오세요!!
하여야 한다 의무입니다.(절대적 의무사항^^)
마무리 잘하시고 이렇게 소식도 전해주시구요. 2013-09-24
드레스 코드랑 헤어코드...
ㅋㅋㅋ
딴생각이 필요할때니...ㅋㅋㅋ 좋은 상상 즐거운일 생각하는것도...
다들 기적을 일으키셔서 꼭!!!
저도 저만 잘하면 되는데 애기병사도 아닌데 제가 구멍입니다. 공부도 완전 못하고 하기싫어하고 ㅋㅋㅋ
사면초과예요!!
불성실에 돌머리 받고!!!
임쌤 따라 걸어오세요~~!!! 저도 초연해지는 맘이 요즘은 은근 불안하기도...
폭풍전야의 고요함일까봐서요^^
달려가겠어~~훨훨 날아가겠어!! 디제이덕의 노래가 왜이케 구슬프게 들리는지...
한대수-행복의 나라로
장막을 걷어라
너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떠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 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 주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했소
벽의 작은 창가로
흘러 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 나는 살겠소 태양만 비친다면
밤과 하늘과 바람 안에서
비와 천둥의 소리 이겨 춤을 추겠네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고개 숙인 그대여
눈을 떠 보세 귀도 또 기울이세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 찾을 수 없이 밤과 낮 구별없이
고개 들고서 오세 손에 손을 잡고서
청춘과 유혹의 뒷 장 넘기며
광야는 넓어요 하늘은 또 푸르러요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2013-09-21
민법은 추석전에듣고 개론은 어제 시댁 갔다와서 들었습니다
오늘은 민법 다시한번듣고 민특법 들어야겠어여..
날짜가 정말 얼마안남아서 초조하고 불안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마음이 초연해집니다..
임종성쌤이 말씀하시는대로 10월27일까지 그냥 생각없이
묵묵히 걸어가볼려구여....뚜벅뚜벅.. 2013-09-20
아직 추석 휴유증에 피곤은 남아있지만.....
시험에 콕찍어주는 테마강의 보면 1파는 합격 따논 당상이네요
갑자기 공부할 의욕이 불타오르네요
꼭 합격해서 합격자모임에서 만나요~~~아~~~
동강수강생은 합격자 모임 워리로 가징 ㅋㅋㅋ
열공하세요..............
201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