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 연휴기간동안이 저에겐 소중한 시간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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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
작성일 : 201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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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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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한해 공부시작한 모든분들에게 풍성한 결과 얻길 바랍니다..
전 직장맘, 아들 2명(올해부터 중학생2,1 맘이네요..), 살림은 여전히 초보수준(적응이 안됨,살림이 최고 어려움) 맞벌이로 신랑 출퇴근(오전 6시~오후 11시) : 대기업다니는데 사람 진을 다 빼먹네요... 결혼 후 신랑과 가정 소홀문제로 부부싸움 -> 지금은 신랑 진빠진 모습에 맘속으로만 삭힘, 안타까움. 솔직히 포기함. 정말로 중개사 공부할 분은 신랑같은데..ㅋ ㅋ 겁없이 시작한 공부가 하면할수록 재미있네요.. 공부계기는 정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친구가 중개사 합격 후 떳떳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이 자격증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변 여견상 큰돈은 못벌지만 그래도 한 가정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게 최고아닌가요? 정직하고 성실하게 중개사 활동을 하는 친구를 보면서 후엔 이런 인덕이 쌓여 좀 더 여유있는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아쉬운점은 시간이 부족하드는 점... 욕심은 모든 강의 다 듣고 싶었는데.. 물론 다 들을수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가족들 다들 라면으로 끼니 떼우게 생겼어요... ㅋ ㅋ 2차과목 강의 따라잡기 힘들어 아직도 미청취강의가 남아 있지만 다행히 이번 명절연휴 시간 나는대로 강의 듣고 있어요.. 이렇게 연휴기간을 알차 보내니 제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네요.. 올해엔 꼭 중개사 시험 합격하고 싶어요...그리고 내년엔 또다른 시험 합격 목표세웠구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신분들 많이 계시는데... 다들 홧팅!!!!!하고 외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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