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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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부동산학개론 이종호

작성일 : 2017-08-09

작성자 : 최**

강의 자체는 잘 가르쳐 주시는데 문제풀이 하실때 보면 평소에 중급이나 하급을 노려야한다 그래야 합격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정작 문제풀이는 대부분 상급문제만 다루시고 나머지는 쉬우니까 알아서들 풀어라는 식으로 강의하시는데

솔직히 좀 불쾌합니다 난이도 조절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중급 하급을 많이풀어주셔야 시험에 적합한 강의입니다

강사가 만족하는 강의를 하지마시고 학생들이 만족하는 강의를 해주세요 계산문제 잘푸는거 잘 알겠으니까 계산문제

푸시면서 스스로 만족해하는 모습도 좀 고쳐주세요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시험장가면 이런문제 못풉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게 학생들에게 할 말 입니까? 문제지도 그렇게 좋아보이지도 안는데 엄청 대단한 문제집이라고

말씀하니시는데 공무원 수험가 문제집 한번 보셨나요? 일일이 논점과 근거를 컬러풀하게 기재해놓고 답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인트처리 돼어있습니다 그런게 좋은교제입니다 제발 잘난척그만좀 하시고 학생들이 만족해하는 강의 하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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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혹시? 홍씨 아닌가요? 혀에 가시가 달렸네요 칭찬게시판에 ㅉㅉ 학개론 안잡혀 소개받아 접한 이쌤 난 도움되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제3자 인 내가 욱해서 독수리 타법으로 .. 말은 그사람의 인격입니다 본인 이해력 딸림 여기서 화풀이 말고 정신 차리세욧!!! 2017-09-24
  • 홍** 저는 이종호 교수님 덕분에 용기를 가지고 공인중개사 도전하게 됐고, 강의 들을 때마다 감탄하며, 실력도 얻고, 계속 이어갈 힘도 얻어 갑니다. 솔직히 개론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교수님 강의만 반복해서 들어도 될만큼 강의해주시는데......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을까요? 모든 사람이 다 같을 순 없지만, 글이 좀 심하다 싶네요. 열심히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과 애써 가르치시는 분을 위해서 이 글은 내려주시는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2017-08-19
  • 김** 말이 지나치시내요. 최고의.교수님이시고.정말 학생들을 위해( 피를 토하듯 열심히 강의하시는데).,,음/`명품교수님을 몰라보시니,.,ㅎㅎ조금안타갑내요 2017-08-15
  • 구**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글을 적은 것이 이해가. . 안됨 이종호 교수님은 명명명강사 이십니다 저분이 그렇다면 다른 교수들은. . 에휴.. 2017-08-14
  • 구** 그리고 여기는 칭찬하기 게시판입니다.. 2017-08-14
  • 이** 강의 자체를 잘 가르치신다고 인정하셨으면 그것에 만족 하시고 문제는 어차피 혼자 해결해야 될 파트가 아닌가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어찌 모든 문제까지 교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시리라 생각하십니까 개인과외도 아니고 본인 혼자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강의 하시는것 아닐까요 지금 이 공부가 학문을 요한다거나 고득점을 받아서 우열을 가리는 시험이 아니잖아요 시험시간이 충분하다면 어렵든 쉽든 다 풀어라고 강의 하실 교수님이지 그냥 패스하라고 하시겠어요 공부하는 연령대도 다양하다보니 모든부분을 다 감안해서 강의 하시는것은 아닐까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조금만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최선을 다 해보심을 어떨까 하고 조심히 글 올려 봅니다 2017-08-13
  • 박** 문제풀이 방식도 강사 까는 것도 둘 다 실패하신 겁니다. 자기표현은 성공적임. 2017-08-13
  • 이** 저는 교수님 단한번도 애매한 모습 안보여주고 확실하고 자신있는 모습만 보여주셔서 되게 든든하던데욥ㅎ 1등항해사 배에 탄 기분? 2017-08-11
  • 이** 김민자씨 말씀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화이팅입니다! 2017-08-10
  • 김** 시험일까지 80일. 얼마남지 않는 현시점에서 지금은 마음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고 이공부를 제대로 하고는 있는지 아닌지? 동차를 해야하나 아님 2차를 포기해야하나 라고 마음의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지금. 가끔씩 힘빠질때면 교수님 질문방과 칭찬방에 들어와서 나와 같은 힘듬을 호소하는 분들의 글을 읽고 또는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글을 읽을때면 다시 흐트르진 마음을 다시 다잡고 용기를 내어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근데 오늘 칭찬방에 올려진 글을 보니 마음이 참 답답하고 착찹함을 느낌니다. 함께 교수님의 강의를 듣는 입장에서 과목마다 과목의 성격도 다를테고 교수님마다 강의 스타일도 다르기에 각자 각자 느끼는 차이는 있겠지만 조금은 글을 쓰는데 있어서 정중함과 신중함을 기했으면 어땠을까요..... 이종호교수님 아니더라도 어느 교수님이든 이렇게 공개된 곳에서 강의을 듣는 수강생으로부터 이런 글을 읽게 된다면 강의를 해주시는 입장에서 마음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상처되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윈윈할 수 있는 글들도 이 칭찬방이 꽉 채워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더운 날씨에 짜증나는 일들도 많이 있겠지만 모두 모두 합격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면 좋겠습니다. 2017-08-09
  • 오** 같은 강의를 듣는데 느낌이 다를 수도 있구나..생각을 했습니다.저의 경우엔 학개론 교수님 강의스타일이나 교재 모두 매우 만족하고 있거든요.그리고 교수님이 자랑하실땐 잘난척이라기 보다는 자신있어 보여서 좋았고요 ㅋ 2017-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