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및 민사특별법] 유재헌 교수님, 차원이 다르시네요
김**
2023-02-04
유재헌 교수님의 인강 기초 및 기본 편을 각 1회 정독을 막 마친 34회 공인중개사 준비생입니다.
충청도 분이신 듯한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가 묻어 있는 말투는 양념이자 덤으로 나름 매력 있으세요.
사실 칭찬 드리고 싶은 것은 따로 있어요.
방대한 분량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인 듯 한데,
유 교수님은 3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해 본 제 눈높이로 보았을 때
제대로 본인이 교수하는 내용을 완전한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정확히 이해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이해를 못하는 경우의 교수도 종종 있는데(수레가 요란한 경우, 이 경우 보통 본질보다는 화장에 신경을 쓰는 듯)
유 교수님은 확실히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 대하여 정확한 이해를 하고 계심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전달입니다.
교수의 핵심은 교수 수강생의 평균 수준에서 이해가 와 닿게 도와 주어야 하는데
유 교수님은 깊고 정확한 이해의 바탕위에서 이를 수강생의 눈 높이에서 가장 와 닿을 수 있도록 전해 주세요.
드물지만 어떤 경우의 교수는 본인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그에 대해 깊은 질문을 받으면 얼버무리는 분도 있던데,
유 교수님은 막힘이 없어 보이세요.
물론 인강이라 질문을 할 수 없어 그에 대한 확인을 할 수 없으나 굳이 확인이 필요 없을 정도인 듯 해요.
1시간 강의라면 서두에서 충분한 수준으로 개념과 기초를 확실하게 잡아준 후
현실 세상에서의 현실과의 비교도 막힘 없이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셨어요.
그러함을 얼핏 눈치챌 수 있는 단서가
인강에서 보이는 화면 내내
책을 거의 보지 않고도
기본 29강을 막힘 없이 최대한 시험을 대비하는 수강생의 눈 높이에 맞춘 적절한 수준으로
가장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하시는 모습에
집중하여 29강을 이틀만에 정독을 할 수 있었어요.
또한 나름 연배도 있어 보이시던데,
특별한 몇 몇 경우가 아니면, 수강생을 최대한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잃지 않으시면서
적적히 그리고 거슬리지 않게 1시간 강의 중 2-3차례 짧지만 임팩트 있게 활용함으로써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또한 수업 시간 내내 성실한 모습을 잃지 않고 흐트러짐이 없어 보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차원이 다른 유재헌 교수님께 이름 모르실 인강 수강생이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이 글이 다른 분들께도 아무 관련 없는 수강생이지만 같은 34회 수강생 여러분들께도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재헌 교수님.
저도 최선을 다해 강의하고,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