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용한 정보를 전달드리는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정보센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인중개사 시험 첫 달은 무작정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과목별 특성에 맞춰 기초 체력을 다지는 기간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1차 과목은 학개론 빅3와 민법 판례 자투리 학습을 병행하시고, 2차 과목은 공법 용어 하루 10개 암기와 중개사법 용어 정의를 먼저 정리하시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
첫 달 학습의 핵심은 '기초 체력'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와 2차를 함께 준비하는 동차 수험생이 많습니다. 동차 준비를 시작하는 첫 달,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모든 과목을 평범하게 접근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각 과목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므로, 첫 달부터 과목별 특성에 맞는 전략을 세우셔야 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절대평가로 운영되며, 과락 40점 미만 없이 평균 60점만 확보하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2차 합격 총점은 180점이며, 이는 평균 60점 × 3과목(공법·중개사법·공시세법)으로 계산됩니다. 문항당 2.5점, 과목당 40문항이라는 구조를 먼저 이해하시는 것이 출발점이랍니다.
부동산학개론 — 빅3부터 시작하세요
부동산학개론은 100점 만점에 60점을 목표로 잡는 시험으로, 이종호 교수 OT에서는 "상 10문제 버리고 중·하 30문제 중 24문제(60점) 확보"하는 3할 타자 전략을 제시하셨습니다. 첫 달에는 초반 빅3인 수요·공급론, 투자론, 감정평가론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계산 문제는 총 11문항으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연습하시면 7~8문제(70~80%)를 맞추실 수 있습니다. 이종호 교수 OT에서는 NL 기법을 소개하셨습니다. N(Now, 원리 이해)과 L(Later, 단순 암기 나중)을 표시하여 번아웃을 방지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인강을 들을 때 일시정지를 금지하고 완강 후 부족분만 재수강하는 노 퍼즈 원칙을 지키시면 흐름 이해가 100% 암기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하실 수 있답니다.
민법 — 판례 지문을 자투리 시간에 반복하세요
민법 및 민사특별법은 40문항 중 30문항 이상 판례가 출제됩니다. 채희대 교수 OT에서는 사례형·박스형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풀이 시간 부족에 대비한 집중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첫 달에는 넓게 공부하기보다 핵심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시면 효율이 높습니다. 식후 30분과 취침 전 30분, 이렇게 하루 두 번 짧게 판례 지문을 반복해 보십시오. 초심자는 복습에 집중하시고, 유경험자는 선행학습을 병행하시면 됩니다. 채희대 교수 OT에서는 "1년 열심히 하면 충분히 합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법을 탄탄히 학습해두시면 2차 과목인 부동산공법, 공인중개사법, 등기법, 세법 등에서도 법률적 사고방식과 용어에 익숙해져 도움이 된답니다.
부동산공법 — 하루 10개 용어로 시작하세요
부동산공법은 진창환 교수 OT에서 "공법의 만점은 80점"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매년 킬러 8~10문제(20~25점)는 버리는 것이 전략입니다. 첫 달에는 시작과 끝이 되는 용어 학습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건폐율, 용적률 같은 기본 용어를 하루 10개씩 암기하시면 됩니다. 사진을 찍어 이동 중 중얼거리며 반복하는 방식도 효과적이랍니다. 공법은 두문자 단순 암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변형 출제가 많으므로, 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6대 법률 중 국토계획법 12문항이 실질 비중 60% 이상을 차지하므로 상반기 필수 학습 대상입니다. 도시개발법 6문항, 건축법 7문항, 주택법 7문항,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6문항, 농지법 2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초반에는 정독을 통해 취지와 시대정신을 파악하시고, 하반기에는 다독과 기출 반복으로 전환하시면 됩니다.
공인중개사법 — 용어의 정의가 모든 것입니다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는 황정선 교수 OT에서 효자·전략 과목으로 평가되었습니다. 80점 이상 확보가 2차 합격의 열쇠입니다. 7월 시작 4개월 만에 80점을 획득한 60대 수험생과 한국어가 낯선 외국인 수험생이 동차 합격한 사례도 소개되었습니다. 첫 달에는 40문제 전부가 법률 용어라는 점을 명심하시고, 용어의 정의를 정리하시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실무 은어는 금지입니다. 복비는 중개보수, 양타는 단독 중개로 정확한 법률 용어로 접근해야 합니다. 황정선 교수 OT에서는 시그니처 암기 코드 3개를 소개하셨습니다. "결사부 중 53 양업소"(절대적 등록취소, 5배수 초과 금지 신설 반영), "예피파 금치 정치정 사벌사"(결격사유), "업무 금거 증직 투시단"(금지행위)입니다. 중개와 중개업의 차이는 계속성과 반복성에 있으며, 무등록 중개업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3년 3천')입니다. 백지 초학자가 오히려 더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십시오.
첫 달 목표 요약표
| 과목 | 첫 달 핵심 목표 | 전략 요약 |
|---|---|---|
| 부동산학개론 | 빅3(수급론·투자론·감정평가론) 완강 | 상 10문제 버리고 중·하 24문제 확보, 계산 7~8문제 목표 |
| 민법 및 민사특별법 | 판례 지문 자투리 반복 | 식후 30분·취침 전 30분 짧게 반복, 핵심 반복으로 60점 확보 |
| 부동산공법 | 용어 하루 10개 암기 | 건폐율·용적률 등 용어 시작, 국토계획법 12문항 우선 |
| 공인중개사법 | 용어의 정의 정리 | 40문제 전부 법률 용어, 실무 은어 금지, 80점 목표 |
| 공통 원칙 | 노 퍼즈·공개 선언 | 인강 일시정지 금지, 카톡 프로필 공개 선언으로 멘탈 관리 |
멘탈 관리 — 공개 선언과 노 퍼즈
이종호 교수 OT에서는 멘탈 관리 방법으로 공개 선언을 제안하셨습니다. 카카오톡 프로필에 합격 선언을 남기면 스스로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초심보다 뒷심이 중요하므로, 7~10월을 준비하는 마인드로 첫 달을 시작하십시오. O/X 소리를 내며 문제를 풀고, 슬럼프가 올 때는 동네 중개사무소를 관찰하며 현실감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랜드하나에서는 교수가 직접 전화하는 1:1 밀착 학습 코칭을 통해 이러한 멘탈 관리와 학습 진도 점검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거품 뺀 수강료와 무제한 선행학습으로 신청 즉시 2025 기출·요약·쪽집게 100선을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 중이랍니다.
시기 전략 — 상반기와 하반기의 균형
2차 시험 시기 전략은 상반기에 공법과 중개사법(100점짜리, 기초 필요)에 집중하시고, 하반기에 공시법과 세법 비중을 확대하는 시프팅(비중 이동) 방식입니다. 2차 4과목을 25%씩 평평하게 공부하는 것이 최대 실수입니다. 진창환 교수 OT에서는 중개사법 80점 확보 시 공법·공시세법이 50점대여도 평균 60점 통과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공시법은 공간정보법 12문항과 등기법 12문항으로 구성되며, 세법은 40문항 중 16문항입니다. 공시법과 세법은 한 과목으로 통합되어 40문항을 출제합니다. 36회 시험은 최근 5~10년 중 가장 평이했으며, 하 난이도 30문제, 상 난이도 3~4문제 감소로 분석되었습니다. 따라서 37회는 난이도 2~3단계 상승이 예상되므로 방심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기출 누적은 36회 동안 1,440문제 이상으로, 기출 분석이 매우 중요한답니다.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정보센터는 EBS 방송교재 6년 연속 선정 저자의 직강과 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학습상담으로 이 학습 순서를 그대로 따라갈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첫 달에 모든 과목을 동시에 시작해야 하나요?
A. 네, 동차 준비라면 첫 달부터 1차와 2차 과목을 모두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비중을 다르게 잡으셔야 합니다. 초반에는 1차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고, 학개론 빅3와 민법 판례 자투리 학습을 병행하시며, 2차 과목은 공법 용어 하루 10개와 중개사법 용어 정리로 기초를 다지시면 됩니다. 무작정 진도를 나가기보다 각 과목의 특성에 맞는 첫 달 목표를 설정하시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
Q. 노 퍼즈 원칙을 지키기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이종호 교수 OT에서는 인강 일시정지를 금지하고 완강 후 부족분만 재수강하는 방식을 권장하셨습니다. 흐름이 100% 이해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일시정지를 자주 하면 학습의 연속성이 끊기고 번아웃이 올 수 있습니다. 대신 NL 기법을 활용하여 N(Now, 원리 이해)과 L(Later, 단순 암기 나중)을 표시하시면, 완강 후 L 표시 부분만 다시 듣는 방식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랜드하나 올인원 패키지에서는 정규강의와 특강, 교재를 함께 제공하여 이러한 학습 흐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Q. 2차 시험에서 중개사법 80점 확보가 정말 그렇게 중요한가요?
A. 네, 황정선 교수 OT에서 중개사법은 효자·전략 과목으로 평가되었으며, 80점 이상 확보가 2차 합격의 열쇠라고 명시하셨습니다. 진창환 교수 OT에서도 중개사법 80점 확보 시 공법과 공시세법이 50점대여도 평균 60점 통과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2차 4과목을 25%씩 평평하게 공부하는 것이 최대 실수이므로, 중개사법에 전략적으로 집중하시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7월 시작 4개월 만에 80점을 획득한 60대 수험생 사례도 소개되었으니, 충분한 가능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본 포스팅은 랜드하나 이종호·채희대·진창환·황정선·배상용·강성규 교수 OT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BS 방송교재 6년 연속 선정 저자직강의 학습전략을 반영하였습니다.
글쓴이: 랜드하나 수험연구소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초반에는 1차에 약 2배 비중(예: 주 3일 vs 2일)을 두고 시작해 점차 2차 비중을 늘려가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본인의 이해 속도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민법은 1차 과목이면서 동시에 2차의 부동산공법, 공인중개사법 등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법률적 사고방식과 용어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배점이 큰 부동산공법과 공인중개사법(각 100점)에 먼저 시간을 투자하고, 상대적으로 배점이 작은 공시법·세법은 이후 단계적으로 학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